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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을 다녀와서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전도부인 사역으로 ‘제2회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이 지난 4월26일부터28일까지 2박 3일 동안 카자흐스탄의 옛 수도인 알마티에서 311Km 떨어져 있는”우소도베” 에서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전도부인 사역은 130년 전에 메리 스크랜튼 여사가 우리나라에서 시작한 사역이며 그나라 여성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훈련해 지도자로 세우고 그 지도자들이 다른 여성을 훈련하는 여성지도자 훈련이다. 그러한 전도부인 사역의 전통을 이어받아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는 매년 중앙아시아에서 기독여성훈련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은 한국에선 스크랜튼 여성지도자 센터의 사무총장 김혜선 목사, 미국에선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김명래 총무, 재정부장이신 이경신 장로, 남가주 연합회 최미란 회장, 남가주 연합회 부회장 박옥란 권사, 그리고 러시아에서 유라시아 지역의 UMW 코디네이터인 Elena Melnikova, 등 모두 6명이 인도자로 참석하였다. 
카자흐스탄은 1991년 소비에트 연방으로부터 독립한 중앙아시아에 있는 한반도의12배 크기의 영토가 넓은 나라로 많은 지하자원과 석유, 천연가스, 석탄, 등 천연자원이 풍부한 나라이다.  종교는 무슬렘과 러시아 정교회가 90%를 차지하고 개신교는 2% 정도 밖에 안된다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은 연합감리교회 세계 선교부에서 은퇴하신 박희진 선교사가 사역하시는 우소도베 의 ‘청년 선교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우소도베는 우리가 비행기로 도착한 알마티에서도 5시간 자동차로 이동하는 먼 거리에 있었다.  그곳은 구소련의 스탈린에 의해서 1937년 블라디보스토크, 연해주, 시베리아에서 살고 있던 50만 명의 고려인들을 기차로 실어다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시킨 곳의 한 지역으로 그 당시3,200명의 고려인들이 우소도배에 버려졌다. 아무것도 없는 들판에 버려진 고려인들은 영하 50도의 추운 겨울을 토굴을 파고 생존하였고 봄이 되자 맨손으로 그 벌판을 논과 밭으로 개간하였다. 그들의 고통스러운 삶을 이어간 역사의 흔적들이 지금도 고스란히 남아 있어  우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다. 그곳에는 고려인의 후손들이 아직도 힘겹게 살고 있었다.  가난한 고려인들과 카작인들을 위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고 몸과 마음으로 섬기는 박희진 선교사를 보며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다.  또한 하나님께서 선교사님을 통해서 사역하시는 것을 보면서 선교는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는 것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이번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은  “평화와 여성”이라는 주제로 카자흐스탄, 키르키르스탄 에 있는 11개 연합감리교회에서 50명의 여선교회 지도자들, 여자 신학생들이 참석하여 함께 나누고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언어는 러시아어로 인도자들은 영어와 한국어로 강의하면 통역자들이 러시아어로 통역해주었다. 특별히 우소도베에서는 고려인 여선교회 지도자들이 참석하였는데 그분들이 함경도 사투리가 섞인 한국말로 우리와 대화를 나누고 함께 식사 하였는데 얼마나 감동적이었는지 모른다.
김혜선 목사의 성경공부를 통해서 자신을 알아가고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지 고민하는 여선교회 회원들을 보며 앞으로 주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실지 큰 기대가 되었다. 김명래 총무의 열정이 넘치는 “기독교인의 건강한  부부 생활” 강의를 통해  여선교회원들이 어떻게 주님 안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가를 함께 고민하고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이경신 장로의 “다세대 간의 대화”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 말의 긍정적인 힘, 부정적인 힘, 크리스천의 가족관계, 등 우리가 꼭 배워야 하고 세대 간의 의사소통에 관해서 참여자들과 대화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최미란 사모의 찬양과 율동은  매시간 마다 참가자들을 뜨겁게 만들고 하나 되게 하였다. 나는 공동체 훈련으로 ‘풍선 만들기와 Craft 워크숍으로 ‘십자가 만들기’를 인도하였는데 참가자들이 어린이들처럼 즐거워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었다. 
올해 2회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에서는 2가지를 결정하였다. 첫째, 참석한 여선교회 지도자들은 이번 훈련의 주제인 ‘평화와 여성’을 실천하기 위한 계획을 교회별로 세우고 ,각 교회의 대표자들이 실천 내용을 Facebook과 이메일로  프르메 선교사에게 3개월에 한 번씩 보고하며, 내년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에 그 결과들을 보고하기로 하였다. 두 번째, 카자흐스탄과 키르키르스탄에서는 UMW를 조직하고 나라별로 여선교회 임원들을 선출하며, 두 나라 임원  중에서 중앙아시아 UMW 임원들을 선출하기로 하였다. 그러면 중앙아시아 UMW 임원단이 유라시아 UMW 와 연결되는 것이다.  
우리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선교센터에서  새벽이슬 같은 김유민 선교사와 프르메 선교사 부부, 그리고 중앙아시아의 선교의 어머니 박희진 선교사의 아름다운 동역을 보면서 중앙아시아에서 연합감리교회 선교의 미래가 크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교지임을 느낄 수 있었다.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을 통해 인종과 언어를 초월하여 하나 되어 예수님의 아름다운 열매 맺는 여선교회 회원들을 위해서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는 한인여선교회 회원들이 되기를 기도한다. 끝으로 이번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에 참여한 11개 현지 연합감리교회들을 소개하며 각 교회의 목회자들과 여선교회 지도자들 위한 기도를 부탁한다. 그들은 비록 작은 교회들이지만 중앙아시아에서 주님의 깃발을 휘날리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큰 사명을 지닌 교회들이다. 
“ 임마누엘, 아스타나, 자이샨, 우스찌코멘, 젯뜨겐, 알마티, 키르키스탄비스켓, 이바노브까빌라브스까야, 아르노브까, 카라발브따 연합감리교회”   슬라바 보구  - 주님 안에평강을 기원합니다! 
(글: 박옥란 권사, 남가주 연합회 부회장, 윌셔연합감리교회) 

 

 

 

The Second Christian Women’s Leadership Training in Central Asia
The NNKUMw, as part of their Bible Women Mission, held the Second Christian Women’s Leadership Training in Central Asia from April 26th through 28th, for three days and two nights in Ushtobe, which is located 311Km from the old capital of Kazakhstan, Almaty.
The Bible Woman Mission was started in Korea by Mary Scranton 130 years ago.  Its purpose is to train local women to be disciples of Jesus Christ, to be leaders, and to be equipped to train other women to be leaders. Adopting the spirit of this Bible Woman mission, NNKUMw continues the Christian Women’s Leadership Training in Central Asia every year.
For this year’s Christian Women’s Leadership Training in Central Asia, there were six leaders. Hea Sun Kim, the executive director of Scranton Women’s Leadership Center; from South Korea; Myungrae Kim Lee, executive director of NNKUMw, from USA; Kay S. Lee, finance committee chair of NNKUMw; Milan Choi, president of  Cal-Pacific KUMW Network; Ok Ran Park, vice-president of Cal-Pacific KUMW Network; and Elena Melnikova, Eurasia UMW coordinator who joined us from Russia.
Kazakhstan became independent from the USSR in 1991.  Its size is about 12 times that of the Korean peninsula, and is known for its abundant natural resources such as oil, natural gas, and coal.  90% of the population is either Muslim or Russian Orthodox. Protestants only account for 2% of the total population.
The Christian Women’s Leadership Training in Central Asia was held at the Youth Mission Center in Ushtobe, where GBGM retired missionary Helen Park does her mission work.  She is a retired missionary of the UMC Global Mission. We landed in Almaty and drove five hours to Ushtobe. In 1937, Stalin forcibly deported approximately 500,000 on trains to Central Asia, leaving 3,200 Koreans abandoned in Ushtobe.  These people survived the winter by digging crypts and scratching shelters from the soil. At night the temperature could drop to 50 degrees Fahrenheit below zero. When the spring came, they cultivated the field into rice paddies with bare hands.  Our hearts were aching from seeing the traces of their painful history.  Descendants of Koreans are still living in the area and are suffering economically and socially.  Watching Helen Park so unselfishly serving the poor Koreans and Kazakh people, giving everything she has; we felt God’s love.  We realized once again that mission is carried out by God, not us. And God works through the missionary.

             The theme of this event was “Peace and Women”.  Fifty ladies consisting of UMW leaders and female seminarians from 11 United Methodist Church of Kazakhstan and Kyrgyzstan attended the event.  They shared, learned and grew together through the event.  The primary language was Russian. When the leaders lectured in English and Korean, an interpreter would translate the lectures into Russian.  We were especially impressed when the leaders from Ushtobe were speaking a Korean dialect known asHamgyŏng while sharing a meal with us. 
Through the bible study conducted by Rev. Hea Sun Kim, the attendees thought  hard on how to know the self and to hear God. While watching them, I looked forward to how God was going to lead them. Myungrae Kim Lee  led an enthusiastic lecture entitled,“A Healthy Married Life of Christian Couples”.  This workshop was about how they can form a happy home in the eyes of the Lord.  The “Multi-generational communication” workshop led by Kate Lee taught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 and children, positive power of words, negative power, and Christian family relationship –thing even we have to learn.  The participants happily shared what they have learned about the multi-generational communication.  The praise singing and dancing led by Milan Choi heated up the participants and made them come together as one. As the community building exercises leader, I led balloon making and also led ‘Cross Making’ as a craft workshop.  Everyone participated actively like happy children.
Two things were decided at this year’s Christian Women’s Leadership Training in Central Asia. First, the participants will make implementation plans at their own churches, and report them to GBGM missionary Prumae every 3 months via Facebook or emails. Then, the results will be presented at the next year’s leadership training.  Second, the UMW will be formed in Kazakhstan and Kyrgyzstan, with officers elected per country, as well as Central Asia UMW officers from those two countries.  This way, the Central Asia UMW officers will be connected with the Eurasia UMW officers.
At the mission center of Almaty, Kazakhstan, as we witnessed the beautiful mission works by GBGM missionary Rev. Yoo Min Kimand his spouse Prumae Kim, and retired missionary Helen Park, mother of Central Asia mission, we were assured that the future of the mission of the UMC in Center Asia is bright and pleasing to God.
I pray that we can be supporting missionaries to these local UMW members who have overcome the racial and language barriers and bear the beautiful fruits of Jesus. I want to end this report by uplifting the 11 local UMCs that participated in the event and ask for your prayers for their church leaders as well as the UMW leaders. They are small and weak now, but they possess a large mission to spread God’s kingdom.  
Seulaba Bogoo – Peace in the Lord!
(Written:  Grace Park, Vice President of Cal-Pacific Conference Korean UMW Network, Wilshire UMC)


  1. 2017년 전국지도자훈련 광고

    2017년 전국지도자훈련 주관: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주제: 평화와 여성공동체 날짜: 2017년 9월28일(목) – 10월1일(주일), 3박4일 장소: Scarritt Bennett Center, Nashville, TN 신청마감일: 2017년 6월30일 등록금: 1인 $350 (숙박비, 식비, 세미나비 포함) 참가인원: 150명 (1세 한인여선교회 회원 130명과 Young Women 20명, 선착순) 장학금: (1) 여행경비 장학금 - 비행기 요금 최대 $150까지, 자동차 마일리즈 50% 를 훈련후 지급 (2) 30세-40세 이하의 젊은여성 장학금 - 등록비 중 $200을 훈련후 지급 (3) Young Women 장학금 (18세-30세 이하UMC 소속의 미혼여성) - 등록비 $350 Free . Young Women Program: 9월29일(금) – 10월1...
    Date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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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라시아 기독여성훈련

    ‘선교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우리의 의무입니다.’한국과 미국 팀의 활기찬 탤런트 쇼 후에, 유라시아 미국연합감리교회의 코디네이터인 Elena가 말했습니다. 저는 스크랜턴 여성리더십센터에서 인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박예원입니다. 저는 2017년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된 유라시아 기독여성 지도자 훈련에 참여했고, 찬양과 율동을 인도했습니다. 제가 만약 저 말을 훈련에 참여하기 전에 들었더라면, 그저 그런 지나가는 말로써만 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저 말이 무슨 의미인지 마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훈련에 참여하기를 결정하는 것은 제게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혼자 많은 사람 앞에 서서 찬양과 율동을 인도한다는 것이...
    Date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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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Young Women's Washington DC Seminar

    2017년 워싱턴 디씨 세미나 좋은 연합감리교회의 김지윤입니다. 전국연합회가 주최한 워싱턴 디시 평화 세미나에 다녀온 저의 소감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미 전역에서 세미나에 참가한 우리들을 위하여 이민과 난민들을 주제로 세미나를 주최해 주신 전국연합회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한인 이민 2세로서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저에게 매우 적합한 것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미국의 이민 정책에 대하여 제가 모르는 것들이 너무나 많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시아 불법이민자들 중 한인들의 수가 두번째로 많다는 것도 알게되어, 이번 세미나에서 다룬 주제들이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제목들이라는 생각도 들었습...
    Date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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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남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찬양제

    제28회 선교 찬양제를 마치고 따스한 햇볕이 내리쪼이는 아름다운 주일 오후! 남가주 여선교회 연합회 선교 찬양제에 참가하기 위하여 15개 교회의 여선교 회원들이 아름다운 윌셔교회의 예배당을 조금씩 조금씩 가득 메우기 시작하였습니다. 밝고 환한 미소로 그간 정성을 다하여 찬양 연습에 참여한 단합된 여선교 회원들의 얼굴에는 기쁨과 감사 그리고 조금은 설레는 듯한 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선교 찬양제에 참여만 해왔던 제가 오히려 행사를 위하여 준비하고 봉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보니 이제껏 은근히 우리교회만을 우선으로 여기어 왔던 부끄러운 저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찬양제를 통하여 저는 오히려 모든 교회의 여선...
    Date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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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뉴욕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찬양제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뉴욕 여선교회 연합회의 일 년 중 가장 큰 행사인 제13회 연합선교 찬양제가 9월 25일 주일 오후 6시에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뉴드림교회에서 열렸습니다. Hicksville 에서 얼마 전에 East Norwich이라는 타운으로 이전한 아름다운 성전에 일찍 도착하니 두 교회가 벌써 리허설하고 있었고 뉴드림교회 담임 목사님과 장로님, 권사님들께서는 오늘의 찬양제를 위해 음향시설과 청소 등 마지막 점검을 하고 계시고 부엌에서는 여선교회 회원들이 저녁식사 준비에 한창이셨습니다. 이번 찬양제에는 뉴욕 일원에 있는 7 교회에서 150여 명의 한인연합감리교회 식구들이 모였고, 뉴드림교회 찬양팀의 찬양을 시작으로 하...
    Date201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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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남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바자

    가을 바자를 마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하나님을 믿는 일에 동참하며 여성과 아동, 그리고 소외된 자를 향하여 세상의 맛깔나는 소금의 역할을 해 나가는 교회로 살아가도록 모든 여선교회원을 부르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올가을도 내년에 있을 선교학교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남가주 여선교회 연합회 임원들은 기꺼이 기뻐하며 가을선교 바자를 준비하고 진행하였습니다. 함께 준비하면서 새 임기를 시작하는 임원들의 적극적이고 젊은 열기의 섬김은 모든 준비를 수월하게 하였고 특히 이번 선교부장님께서 많은 바자물품을 미리 정리 배분을 해 주시고 각 물품에 “남가주 여선교회 연합회” 스티커를 붙여 주시는 참신한 배려...
    Date201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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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남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학교

    남가주 선교학교를 마치고 남가주 여선교회 연합회에서는 지난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72명의 한인 참석자들과 인도자로 영성과목( 이창민 목사 )과 이슈과목 (김선혜 목사) 두분의 목사님들을 모시고 바이올라 대학에서 선교학교를 실시하였습니다. 특별히 두분 강사 목사님들은 진지하고 섬세하게 2박 3일의 선교학교에서 강의를 통해서 훌륭한 배움의 장으로 인도해 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남가주 연회 여선교회에서 추진하는 선교학교는 다른 지역과 달리 한인여선교회들만의 선교학교 프로그램이 하루 먼저 추진되고 있어 특별히 한인여선교회만의 금요 새벽기도회를 드릴 수 있음도 축복의 시간입니다. 다루기 쉽지 않은 영성과목에 연장으로...
    Date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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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북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학교

    하나님의 형상 Bienvenidas~! 환영합니다. 2016년 8월 5일 - 6일 이틀간 Merced UMC에서 열린 2016 선교학교에 참석한 것은 올해 제가 한 일 중 가장 잘한 일입니다. 선교학교에서 모든 참석자들이 함께 드린 개회예배에서, "성경과 인간의 성별"에 대한 메시지는 이번 선교학교의 주제를 간결하고도 명확하게 선포했습니다. Wheel of our theological task라는 간단한 도식화를 통해서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형상을 갖는 것이 나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잘못된 생각은 가정과 일터, 그리고 관계에 직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서 자신의 가치관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Date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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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뉴잉글랜드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학교

    지난 7월 23일 Southern NH University에서 2016년 Mission "u"가 있었다. 40여 명이 등록하여 1년 만에 반가운 얼굴들도 만나고 성경공부도 하였다. 올해는 '인간의 성별과 하나님이 주신 좋은 선물'이라는 주제로 김정환 목사님(커넷티컷 중앙 한인 감리교회)께서 인도해 주셨다. 목사님께서는 성(sexuality).... 아름다운 그러나 조금은 부끄럽기도 한 이 주제를 어찌 다룰까 고민을 하셨다고 하신다. "인간의 성 만큼 왜곡된 주제가 없는 것같아요. 이 주제를 어떻게 다룰까…. 고민하는 제 모습에서부터 그 왜곡된 감정을 읽었으니까요." 그리고 성경 전체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관계"인데 인간의 성의 왜곡은 그 관계의 깨어짐에서 생긴다고 말씀하셨다. ...
    Date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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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북조지아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학교

    해마다 7월 이면 열리는 선교학교가 올해도 어김없이 북조지아 지역을 달구었다. 7월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진행된 2016년 선교학교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조지아 훼잇빌 감리교회에서 있었다. 총인원 200명 에 한국 여선교회원들이 약 40명이 모여 하나님의 말씀과 선교의 방향을 연구하고 공부하였다. 이번 선교학교는 애틀랜타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부목사이신 이상재 목사님께서 이틀 동안 수고해 주셨고 특별히 동성애와 동성애를 대하는 크리스천들의 자세에 대해서 성경에서 소개하고 말하는 바를 자세히 일러 주셨다. 특별히 마지막 날에는 목사님의 40회 생일을 맞이하는 날이었기 때문에 모여 있는 여선교회원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
    Date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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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북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찬양의 밤

    찬양하리라!!! 영원히 주님을 찬양하리라!!! 제 22회 북가주 연회 연합 여선교회 선교 찬양제가 6월 18일 산타클라라 연합 감리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찬양제를 허락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리며 함께한 여선교회 회원들과 성도님들이 한마음으로 예배드리며 찬양제가 시작 되었습니다. 감사의 기도와 삶속에서 주를 찬양하며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하라 하시는 목사님의 말씀 선포가 있었습니다. 영상보고 속에서 펼쳐지는 행사를 바라보며 크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우리의 심령을 뜨겁고 벅찬 감동으로 채워짐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한 찬양과 율동 그리고 연주의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하는 2부 순서로 이어졌습...
    Date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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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6년 선교학교 안내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는 매년 선교학교를 통해서 신앙중심의 삶과 실천을 위한 선교공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선교공부의 내용은 매년 다르며, 영적성장, 지역사회, 그리고 사회이슈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선교공부는 우리 여선교회 회원들이 세계적인 사역을 하는데 동기부여와 전적인 헌신을 하도록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미국 전역에 있는 10개 지역에서는 한인여선교회 연합회에서도 소속연회별로 참여하여 한국어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6년 올해 선교학교 주제는 ‘세계 변화를 위해 함께 공부’ 입니다. •영성공부: 성경과 인간의 성 - 하나님의 좋은 선물 (주문번호: M 3273, $10) •이슈공부: 기후정의 – 희망과 실천 ...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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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을 다녀와서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전도부인 사역으로 ‘제2회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이 지난 4월26일부터28일까지 2박 3일 동안 카자흐스탄의 옛 수도인 알마티에서 311Km 떨어져 있는”우소도베” 에서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전도부인 사역은 130년 전에 메리 스크랜튼 여사가 우리나라에서 시작한 사역이며 그나라 여성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훈련해 지도자로 세우고 그 지도자들이 다른 여성을 훈련하는 여성지도자 훈련이다. 그러한 전도부인 사역의 전통을 이어받아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는 매년 중앙아시아에서 기독여성훈련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은 한국에선 스크랜튼 여성지도자 센터의 사무총...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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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뉴욕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걷기

    화창한 봄 날씨에 자연과 더불어 아시아 전도부인 선교사역을 위해 함께 걷는 날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작년과 같은 장소인 Hessian Lake, Bear Mountain State Park에서 4월 30일, 토요일 아침에 모여서 제일 먼저 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 말씀은 태국에서 선교하시는 김교묵 선교사님이 “증인 된 삷”이란 제목으로 해 주셨습니다. 예배 후에 간단한 운동을 하고, 2마일 거리인 Hessian Lak을 두바퀴 걷고, 뉴욕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임원들이 준비한 맛있는 점심을 먹는 즐겁고 보람된 하루를 보냈습니다. 한마음과 한뜻으로 한 목표를 위해 함께 한다는 것은 축복이요, 더 나가서는 그 축복을 함께 누리는 것이 기쁨임을 알았습니다. 우리들...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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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남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화해사역 세미나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 주관하는 ‘화해사역 세미나’가 지난 6월 4일 "개체교회 임원수련회 및 화해사역 세미나"란 제목으로 밸리 교회에서 강사로 장학순 목사님 (한인 목회강화위원회 사무총장)을 모시고 추진되었다. 7 교회에서 110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이른 아침부터 교회 버스들로 도착하시는 회원들의 얼굴 속에서 모처럼 많은 여유와 훈훈한 기운이 감돌고 있음을 볼 수있었다. 또한 아침 간식과 테이블 데코를 맡아서 준비하시는 밸리 교회 회원들도 무척 기쁨이 넘치는 도움의 손길들로 이어져갔다. 대부분 연합회 행사를 추진할 때마다 마음에 부담과 분주함이 있었던 때와는 달리 연합회 임원들 역시 모든 참가자와 함께 동시에 세미나참석을 ...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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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북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바자

    북가주 연합회 선교 바자 : 4월의 기쁨 지난 20여 년 동안 열렸던 북가주 연합회 선교 바자가 4월 9일 토요일 산타클라라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있었습니다. 해마다 해 오는 연합행사이지만 매년 새롭고 기대가 가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확실합니다. 바자용품들을 정하는 시간부터 주문과 분배가 이루어지기까지 어느 한 구석도 주님의 손길이 빠진 곳이 없음을 매번 체험하는 감사가 넘치는 북가주 연합 행사 중에 하나입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더 풍성히 선교 바자를 채워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힘입어 올해도 어김없이 기쁘고 감사한 선교 바자를 맞이했습니다. 세상경제의 변동에도 아랑곳없이 북가주 연합회 선교 바자는 계속해서 성장을 해왔습...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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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한인총회

    2016년 한인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참석하여 2016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가 4월 4일부터 7일까지 ”약속의 땅을 향해 다리를 놓는 사람들(Bridge Building to the Promised Land, Together)”이라는 주제하에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와 Westin 시카고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미 전국에서 약 350명의 목회자와 평신도 대표들이 이번 한인총회에 참가하였다.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여러 그룹과 세대들이 함께 지난 역사를 배경으로 현재와 미래로 나아가는 다리를 함께 만들기 위한 모임이었다. 이번 한인총회에서의 의미 깊은 성사는 ‘한인총회 40년사’의 발간을 보게 된 것이었다. “이 책에는 지난 40년 동안 선배 목사님들, 그리고 선배 평신도 지도자들의 땀과...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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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델라웨어볼티모어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걷기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가 생각하고 기도하는 것보다 더 많이 이루시는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지난 4월 10일, 주일 오후에 델라웨어 볼티모어 연합회, 제7회 선교 걷기가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걸어서 아주 많이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델라웨어교회와 베다니교회, 그리고 우리 에덴교회 성도들까지,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해주었습니다. 제가 회장이 되고 나서 처음 하는 행사여서 적잖은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날씨가 좋아야 할 텐데, 많은 사람이 참석해야 할 텐데, 선교기금을 많이 모아야 할 텐데 ..." 하나님께 기도하면서도 솔직히 이런 인간적인 걱정이 앞섰던 것도 사실입니다. ...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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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카잨스탄 기독여성훈련

    저희들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지난 토요일에 도착해서 월요일에 5시간 버스타고 우소도베에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훈련을하고 금요일에 모두 돌아갈 예정입니다. 러시아, 한국, 미국,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에서 러시아인, 카작인, 키르기스인, 고려인들과 우리 지도자들 모두 60여명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언어도 러시아어, 영어, 한국어, 카작어, 등 4개국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협조로 이뤄낸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입니다
    Date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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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UN Seminar 안내

    UN Seminar 안내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는 올해 9월28일-10월1일에 뉴욕에서 ‘UN 세미나’를 갖고자합니다. 연합감리교회는 사회정의와 사회운동에 헌신한 역사적 유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리교 운동의 창시자인 존 웨슬리 목사님은 그리스도인은 믿음과 사랑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미국 여선교회는 감리교의 전통을 이어받아 선교를 위해 모인 여성들로서 지난 100년 이상 사회문제에 참여해 왔고 교회가 정의사역에 참여하도록 앞장서 왔습니다. 여선교회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불공평하고 억압적인 법률과 제도, 사회구조, 관습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구체적으로 노숙자 문제, 굶주림, 빈곤, 인종차별, 문...
    Date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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