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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형상


Bienvenidas~! 환영합니다.
2016년 8월 5일 - 6일 이틀간 Merced UMC에서 열린 2016 선교학교에 참석한 것은 올해 제가 한 일 중 가장 잘한 일입니다.


선교학교에서 모든 참석자들이 함께 드린 개회예배에서, "성경과 인간의 성별"에 대한 메시지는 이번 선교학교의 주제를 간결하고도 명확하게 선포했습니다.  Wheel of our theological task라는 간단한 도식화를 통해서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형상을 갖는 것이 나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잘못된 생각은 가정과 일터, 그리고 관계에 직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서 자신의 가치관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이 도식화는 다른 사람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거나 오해한다면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도 깨닫게 해주었지요.   "영성과 인간의 성별"을 가르치신 열린교회 권혁인 목사님으로부터 받은 창세기 1장 27절 말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는 뜻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음을 기억하고, 나와는 문화적, 언어적, 인종적, 또는 삶의 양식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런 고민이 없이 다수 의견에 동조하거나 전통적인 사고에 머물러 생각하기를 게을리한다면,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완전함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보냄 받은 공동체인 교회의 사명과 역할을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서 제 마음이 얼마나 많은 편견과 선입관으로 딱딱해졌음을  알게 되었고, 성령께서 제 마음을 만져주셔서 부드러운 마음으로 회개시켜 주시기를 간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죄하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보아야 하는 것이 선교의 첫걸음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절대적인 진리가 무엇인지 다시 확인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에덴동산에 심긴 두 나무, 생명나무와 선악과는 하나님의 사랑과 심판을 의미하는데, 이 절대적 진리는 결코 타협할 수 없는, 교회가 지켜내야 할 소중한 것이라는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확실히 모르면서, 연합감리교단이  동성애를 인정한다고 불편하게 생각했는데, 우리 연합감리교단은 이 절대적인 진리 위에 굳건히 서 있음을 알게 되어서 마음의 무거운 짐을 내려 놀 수 있었고, 이 사실은 제게 큰 기쁨을 주었습니다.


산타클라라교회의 홍삼열 목사님의 강의로 "라틴 아메리카"를 알아가는 시간에서 일회용 종이 접시에 일주일을 어떻게 보내는지를 그렸는데, 상당히 많은 시간을 허송세월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서 부끄러웠습니다.신앙생활이 저의 삶에 지속적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저 자신의 편안함만을 추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를 진지하게 생각할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라틴 아메리카 의 역사를 다시 한번 살펴보면서, 너무나도 쉽게 이 나라들의 아픈 역사를 잊어버린 자신에 놀랐습니다. 불과 일 년 밖에 안되었는데 말이지요.  "해방신학"이 '전인적인 해방' (정치적, 경제적, 영적, 육체적)을 추구했다는 것을 배우면서, 저의 무지를 깨닫고, 그 운동을 왜곡되게 바라본 것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궁극적으로 복음은 전인적으로-영적인 것과 더불어서 복지향상, 구제,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전해져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이 시대의 선교는 결국 현지인이 할 수 있도록 사람을 키우는데  힘써야 한다는 것도 저에게는 매우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는 다양한  각도의 성도들이 있는 게 정상이며, 이는 사역의 다양성과 방향의 다양성을 추구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각자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은사로 교회와 이웃을 섬기며 서로의 필요를 채워준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제 마음 깊이 새겨두고 싶은 귀한 말씀이었습니다. 

강의뿐만 아니라 교제를 통해서도 신앙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선교에 관한 도전을 받았습니다. 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리면서도 잘 모르고 지내던 성도들이 많았는데, '선교'에 초점을 맞추고 한자리에 모여 교제하면서, 한 분 한 분이 신실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귀한 분들임을 알게 되었고, 주님 안에서 더욱 가까워 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선교학교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선교에 대한 열망을 불러일으켜 준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UMW여선교회의 뜨거운 열정과 열심, 그리고 헌신을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2016 선교학교를 위해 수고하시고, 기도로 물질로 섬겨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7 선교학교가  벌써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A la pas de Dios~! 안녕히 계세요.
(글: 오 유니스 집사, 산타클라라  한인연합감리교회)

 

 

 

Cal-Nevada Conference KUMw Mission u: The Image of God

Bienvenidas!~ Greetings and welcome!

From August 5th to 6th of 2016, I attended the Mission u, held at Merced UMC, marking one of the best decisions I have made thus far this year.

The opening service of the Mission u was focused on “The Bible and Human Sexuality,” clearly and concisely setting the tone and theme for the rest of the events.

A simple image relating the topic of the wheel of our theological task clarified misconceptions that I held regarding God, rather, establishing a more correct and truer image and understanding of God. In receiving a proper understanding of God, I realized the danger of misconceptions regarding God, which can influence all facets of life, from home-life, to workplace, and most importantly, my morality and values. This image revealed to me that the misconceptions and misunderstandings that I hold regarding other people as well.

The theme, “The Bible and Human Sexuality,” is rooted in Genesis 1:27, in which the Scripture discusses the image of God. Reverend Kwon Hyuk In of the Open Door Church delivered a sermon on the passage, elaborating on the importance of being created in the image of God. In delivering this sermon, Pastor Kwon reminded me of this fact: that I am created in the image of God and all that this entails. The variances found across the different types of people, whether it is differences in race, or culture, or patterns of living, or so many other possible facets of being human, must be dealt with in a Christ-like manner. Through the seminar, the inspiration and the means to think about and ponder such things were permitted. An absence of thought regarding topics such as these leaves believers susceptible to falling into tradition, regardless of its alignment with God and His purpose, or to blindly accepting the opinions of others. The church must not fall into such traps and remain thoughtfully rooted in what Scripture reminds us.

The lectures of Mission u also revealed to me the biases and prejudices of my hardened heart. This revelation inspired prayer, asking for repentance and pleading with the Holy Spirit to soften my heart and help me to be more open and accepting of those different from me. In praying this prayer and asking for a softened heart, I also realized that the first step of the missionary is to be accepting of the people to which he ministers. Holding prejudices against people severely limits the power of the Gospel; thus openness and acceptance are necessary markers of a God-fearing and successful missionary. The unwavering truth of God’s love and judgment was solidified and confirmed to me through Mission u. In the Garden of Eden, there existed two significant trees: the tree of life, and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representing God’s love and judgment. This truth must be uncompromised and it is the duty of the church to uphold this truth. In hearing these words and receiving the truth, I was deeply blessed.

Prior to Mission u, I was under the impression that the UMC was a proponent for gay marriage. However, through the lectures, I learned that the unwavering truth of God is at the foundation of the UMC beliefs, so the heaviness of my heart was relieved and a great joy replaced it.

Reverend Samuel Hong of Santa Clara UMC spoke on “Latin America.” He had the congregation draw out the day to day breakdown of activities onto a paper plate. In completing the task, I realized that most of my day was spent in idle activity, causing me to feel embarrassment. This embarrassment was rooted in the lack of continuity in my spiritual practices. Rather than actively reading Scripture or praying, I would spent my time in rest or relaxation when I was too tired or unmotivated. In visually seeing this on the plate, I realized how I should properly spend my time to grow my spiritual life.

Last year at Mission u, I learned of the history of Latin America and this year, I reviewed it. When I had first learned of the conditions of Latin America, I experienced great surprise and shock at pain and struggle marking the countries. However, through the passage of time, I had forgotten and in hearing again the history of Latin America, I was not only shocked at the status of the countries, but also at my forgetfulness. Though it had only been a year, I hadn’t thought about the struggle of the Latin American people since then.  Liberation theology is properly tied to whole liberation, relating to the political, economical, spiritual, and physical realms of life. However, I realized that I was incorrectly understanding the movement.

Ultimately, the gospel must impact all the realms of life, not just one facet of it. Also, this generation’s mission must be pouring into and growing institutions to impact entire people groups, rather than just going out and evangelizing to individuals. The emphasis must be placed on establishing foundations of faith to encourage and transform future generations of people. 
In addition to this, diversity within the church is normal and good and for this reason, many different ministry paths are viable. The spectrum of ministries and paths resulting from the spectrum of people was made known to me as well. In hearing the Reverend’s sermons, I realized that the varied gifts that people possess help society as a whole, with the variances in gifts filling the lackings of others. These were words I wanted to hold onto deep in my heart.

Through the fellowship experienced at Mission u, I was able to interact with other members, such as those whose faiths were more matured and developed than mine. Through these interactions, I was challenged to go on a mission trip. Though I was surrounded by familiar faces, I had never had the time to interact with most people. In talking with them about the topic of missions, I saw the sincerity in their faith and their love of God. The ease of conversation revealed to me the closeness made possible through Christian fellowship.

This year’s Mission u was short. However, it was still a precious experience. The UMW was able to fervently know the passions behind mission.

Finally, I want to experience thanks and gratitude to all those who made this year’s Mission u possible. All their prayers and efforts were fruitfully received. I wait in eager anticipation for next year’s Mission u.

A las de Dios!~ Thank you and goodbye!

(Written: Eunice Oh, Santa Clara UMC)


  1. 뉴욕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찬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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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남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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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남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학교

    남가주 선교학교를 마치고 남가주 여선교회 연합회에서는 지난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72명의 한인 참석자들과 인도자로 영성과목( 이창민 목사 )과 이슈과목 (김선혜 목사) 두분의 목사님들을 모시고 바이올라 대학에서 선교학교를 실시하였습니다. 특별히 두분 강사 목사님들은 진지하고 섬세하게 2박 3일의 선교학교에서 강의를 통해서 훌륭한 배움의 장으로 인도해 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남가주 연회 여선교회에서 추진하는 선교학교는 다른 지역과 달리 한인여선교회들만의 선교학교 프로그램이 하루 먼저 추진되고 있어 특별히 한인여선교회만의 금요 새벽기도회를 드릴 수 있음도 축복의 시간입니다. 다루기 쉽지 않은 영성과목에 연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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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북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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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북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찬양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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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6년 선교학교 안내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는 매년 선교학교를 통해서 신앙중심의 삶과 실천을 위한 선교공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선교공부의 내용은 매년 다르며, 영적성장, 지역사회, 그리고 사회이슈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선교공부는 우리 여선교회 회원들이 세계적인 사역을 하는데 동기부여와 전적인 헌신을 하도록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미국 전역에 있는 10개 지역에서는 한인여선교회 연합회에서도 소속연회별로 참여하여 한국어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6년 올해 선교학교 주제는 ‘세계 변화를 위해 함께 공부’ 입니다. •영성공부: 성경과 인간의 성 - 하나님의 좋은 선물 (주문번호: M 3273, $10) •이슈공부: 기후정의 – 희망과 실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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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을 다녀와서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전도부인 사역으로 ‘제2회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이 지난 4월26일부터28일까지 2박 3일 동안 카자흐스탄의 옛 수도인 알마티에서 311Km 떨어져 있는”우소도베” 에서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전도부인 사역은 130년 전에 메리 스크랜튼 여사가 우리나라에서 시작한 사역이며 그나라 여성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훈련해 지도자로 세우고 그 지도자들이 다른 여성을 훈련하는 여성지도자 훈련이다. 그러한 전도부인 사역의 전통을 이어받아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는 매년 중앙아시아에서 기독여성훈련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은 한국에선 스크랜튼 여성지도자 센터의 사무총...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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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뉴욕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걷기

    화창한 봄 날씨에 자연과 더불어 아시아 전도부인 선교사역을 위해 함께 걷는 날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작년과 같은 장소인 Hessian Lake, Bear Mountain State Park에서 4월 30일, 토요일 아침에 모여서 제일 먼저 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 말씀은 태국에서 선교하시는 김교묵 선교사님이 “증인 된 삷”이란 제목으로 해 주셨습니다. 예배 후에 간단한 운동을 하고, 2마일 거리인 Hessian Lak을 두바퀴 걷고, 뉴욕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임원들이 준비한 맛있는 점심을 먹는 즐겁고 보람된 하루를 보냈습니다. 한마음과 한뜻으로 한 목표를 위해 함께 한다는 것은 축복이요, 더 나가서는 그 축복을 함께 누리는 것이 기쁨임을 알았습니다. 우리들...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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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남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화해사역 세미나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 주관하는 ‘화해사역 세미나’가 지난 6월 4일 "개체교회 임원수련회 및 화해사역 세미나"란 제목으로 밸리 교회에서 강사로 장학순 목사님 (한인 목회강화위원회 사무총장)을 모시고 추진되었다. 7 교회에서 110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이른 아침부터 교회 버스들로 도착하시는 회원들의 얼굴 속에서 모처럼 많은 여유와 훈훈한 기운이 감돌고 있음을 볼 수있었다. 또한 아침 간식과 테이블 데코를 맡아서 준비하시는 밸리 교회 회원들도 무척 기쁨이 넘치는 도움의 손길들로 이어져갔다. 대부분 연합회 행사를 추진할 때마다 마음에 부담과 분주함이 있었던 때와는 달리 연합회 임원들 역시 모든 참가자와 함께 동시에 세미나참석을 ...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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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북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바자

    북가주 연합회 선교 바자 : 4월의 기쁨 지난 20여 년 동안 열렸던 북가주 연합회 선교 바자가 4월 9일 토요일 산타클라라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있었습니다. 해마다 해 오는 연합행사이지만 매년 새롭고 기대가 가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확실합니다. 바자용품들을 정하는 시간부터 주문과 분배가 이루어지기까지 어느 한 구석도 주님의 손길이 빠진 곳이 없음을 매번 체험하는 감사가 넘치는 북가주 연합 행사 중에 하나입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더 풍성히 선교 바자를 채워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힘입어 올해도 어김없이 기쁘고 감사한 선교 바자를 맞이했습니다. 세상경제의 변동에도 아랑곳없이 북가주 연합회 선교 바자는 계속해서 성장을 해왔습...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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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한인총회

    2016년 한인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참석하여 2016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가 4월 4일부터 7일까지 ”약속의 땅을 향해 다리를 놓는 사람들(Bridge Building to the Promised Land, Together)”이라는 주제하에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와 Westin 시카고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미 전국에서 약 350명의 목회자와 평신도 대표들이 이번 한인총회에 참가하였다.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여러 그룹과 세대들이 함께 지난 역사를 배경으로 현재와 미래로 나아가는 다리를 함께 만들기 위한 모임이었다. 이번 한인총회에서의 의미 깊은 성사는 ‘한인총회 40년사’의 발간을 보게 된 것이었다. “이 책에는 지난 40년 동안 선배 목사님들, 그리고 선배 평신도 지도자들의 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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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델라웨어볼티모어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걷기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가 생각하고 기도하는 것보다 더 많이 이루시는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지난 4월 10일, 주일 오후에 델라웨어 볼티모어 연합회, 제7회 선교 걷기가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걸어서 아주 많이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델라웨어교회와 베다니교회, 그리고 우리 에덴교회 성도들까지,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해주었습니다. 제가 회장이 되고 나서 처음 하는 행사여서 적잖은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날씨가 좋아야 할 텐데, 많은 사람이 참석해야 할 텐데, 선교기금을 많이 모아야 할 텐데 ..." 하나님께 기도하면서도 솔직히 이런 인간적인 걱정이 앞섰던 것도 사실입니다. ...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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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카잨스탄 기독여성훈련

    저희들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지난 토요일에 도착해서 월요일에 5시간 버스타고 우소도베에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훈련을하고 금요일에 모두 돌아갈 예정입니다. 러시아, 한국, 미국,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에서 러시아인, 카작인, 키르기스인, 고려인들과 우리 지도자들 모두 60여명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언어도 러시아어, 영어, 한국어, 카작어, 등 4개국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협조로 이뤄낸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입니다
    Date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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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UN Seminar 안내

    UN Seminar 안내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는 올해 9월28일-10월1일에 뉴욕에서 ‘UN 세미나’를 갖고자합니다. 연합감리교회는 사회정의와 사회운동에 헌신한 역사적 유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리교 운동의 창시자인 존 웨슬리 목사님은 그리스도인은 믿음과 사랑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미국 여선교회는 감리교의 전통을 이어받아 선교를 위해 모인 여성들로서 지난 100년 이상 사회문제에 참여해 왔고 교회가 정의사역에 참여하도록 앞장서 왔습니다. 여선교회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불공평하고 억압적인 법률과 제도, 사회구조, 관습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구체적으로 노숙자 문제, 굶주림, 빈곤, 인종차별, 문...
    Date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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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Young Women UN Seminar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는 지난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뉴욕의 후러싱 제일교회 비젼센터와 맨하튼의 UN 앞에 있는 미국 여선교회 건물인 CCUN(Church for the United Nations)에서 실시되었다. 미국 전역에서 연합감리교회 교인인 Korean-American young women 16명이 참석하였다. 지난 8년간 서울에서 Young Women’s Leadership Program을 실시해 왔는데 올해 처음으로 미국내에서 “평화와 여성”이라는 주제로 YWLP을 실시하게 된것이다. 첫째날과 마지막날은 UN seminar를 담당하는 미국 여선교회 본부 직원 Jennifer MaCallum이 참가자들에게 성서적으로 여성과 사회문제들을 다루었고, 이성옥 여선교회 본부의 부국장이 미국 여선교회(UMW)...
    Date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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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남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찬양제

    남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찬양제 주님께 드려진 은혜의 선교찬양제가 올해도 남가주 전 지역에서 120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추진되었다. 해마다 새해를 맞이하며 준비하는 찬양제 연습을 통해 여선교회가 하나가 되며 연습과정 속에 벌써 귀한 은혜의 체험들을 경험하면서 준비되는 선교찬양제인만큼 교회마다 최선을 다해 이시간을 준비한다. 여선교회 연합회 행사 중 꽃으로 불리우는 선교찬양제는 올해 17 교회가 참가하였고 특별히 각 개체교회 담임목사님과 사모님들의 100% 참석을 해주셔서 그 열정이 대단하였다. 또한 우리 한인들만의 축제가 아닌 미 여선교회 / Cal-Pac UMW 임원들을 초청 연대성을 이루고 늘 함께 협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Date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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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뉴욕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새해맞이

    2016년 1월 30일 토요일, 뉴욕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의 새해맞이 예배가 뉴욕 그레잇넥교회에서 뉴욕의 각 교회의 여선교회에서 51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습니다. 양민석 목사님의 “물동이를 버리고 간 여인”의 설교 말씀과 김명래 전도사님의 성경공부 ”행복을 위해 창조되다” 를 시작으로 연합감리교회 선교활동에 대해 배우고 함께 선교에 동참함으로써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열심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결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매년 드리는 새해예배의 참석 날짜가 다가오면 항상 마음이 울렁거립니다. 지난 한 해를 어떻게 지냈는지 기억하려고 노력하면서 1월부터 12월까지 수첩에 적어놓았던 메모들을 들여다보고 지나온 일들을 다시 그려보...
    Date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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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남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걷기

    지난 11월 14일, 주님이 허락하신 화창한 날씨 속에 남가주 연합 여선교에서 추진되었던 "제7회 선교를 위한 걷기" 가 Whittier Narrows Regional Park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에는 남가주 전 지역에서 11 교회가 동참했고 총 230명 정도의 성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그중에는 엄마 아빠를 따라와 유모차에 누워있는 아기로부터 최고령 93세 권사님도 계셨습니다. 멀리 한국에서 그리운 친구를 만나러 온 분도 계시고, 뉴욕과 하와이에서 방문차 오셨다가 함께 참석해 여러 가지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상품도 받아가는 기쁨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7회째 거듭되는 행사인 만큼, 각 개체교회에서 담임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이 대거 참여해 주셔서 이젠 자연스...
    Date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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