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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선교학교를 마치고


남가주 여선교회 연합회에서는 지난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72명의 한인 참석자들과 인도자로 영성과목( 이창민 목사 )과 이슈과목 (김선혜 목사) 두분의 목사님들을 모시고 바이올라 대학에서 선교학교를 실시하였습니다.  특별히 두분 강사 목사님들은 진지하고 섬세하게  2박 3일의 선교학교에서  강의를 통해서 훌륭한 배움의 장으로 인도해 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남가주 연회 여선교회에서 추진하는 선교학교는 다른 지역과 달리 한인여선교회들만의 선교학교 프로그램이 하루 먼저 추진되고 있어 특별히 한인여선교회만의 금요 새벽기도회를 드릴 수 있음도 축복의 시간입니다.


다루기 쉽지 않은 영성과목에 연장으로 한인들만의 Interest Group 시간에 추진된 목사님들과의 페널토의는 더욱 진지한 시간으로 혼동 속에 살아가고 있는 크리스천들의 올바른 인식과 이해를 넓혀주는 은혜의 시간으로 모두에게 유익했던 시간으로 평가되었습니다.
특별히 "동성애” 어려운 주제로 추진되었던 페널 시간을 위해 연합회 고문 목사님도 참석하시어 세분의 목사님들이 다양한 각도로 들려주시는 내용을 통해 폭넓은 이해도 있었고….많은 질문도 오고 가 역시 이시대 깨어 있는 여성들…. 시대를 앞서 가는 여성들임을 스스로 인식하기도 했습니다.


전체 프로그램 중 미국 여성들과 함께 추진했던 Cultural Night 은 올해 새롭게 다양한 나라의 의상들을 소개하는 패션쇼로 한인들은 한복의 다양한 의상을 선보이며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고 고전 가락에  맞추어 부채춤으로 마지막을 장식하여 참석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특별시간은 계속 이어져  프로그램 마지막 날 전체모임의 찬양인도를 한인들이 맡아 특색있는 영어찬양율동으로 전체 참석자들과 하나가 되는 흥겨운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날 새 임원을 인준하고 세우는 총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총회에서는 지난 2년 동안 수고해 주셨던 구 임원들께 감사하는 시간과 앞으로 연합회 발전을 위해 힘쓰고 애쓸 새 임원들을 축하하며 격려하는 아름다운 순서가 고문 목사님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습니다.


올해 35차 총회를 준비하면서 남가주 한인여선교회 연합회가 지금까지 흔들림 없이 발전하고 있는 그 저력은 모든 행사마다 역대 회장님들의 소리 없이 돕는 손길과 연합회를 사랑하는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남가주 여선교회 연합회를 이끌고 나갈 새 회장 (최경애 권사) 및 임원들을 축하하며 정의를 위해 여선교회 연합회 목적에 맞는 사역을 위해 더욱 힘차게 날아오르기를 기원합니다.

(글: 최미란 사모, 남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전 회장, 전국연합회 친교부장)


 

 


Cal-Pacific UMW Mission u, 2016

Mission u, was held from July 21 through 23, by the Cal-Pacific Conference UMW with seventy-two Korean attendees and two speakers: Rev. Chang Min Lee (Spirituality Course) and Rev. Sun Hye Kim (Issue course), at Biola University. I was so thankful that God sent two speakers for the wonderful learning opportunity for this year's mission school.

It was such a blessing and privilege for Cal-Pacific Conference KUMw Network that all attendees got a chance to have a Friday morning prayer together. This can be done because Mission u for Koreans by Cal-Pacific Conference KUMw Network usually started the program a day earlier unlike other regions. In addition, a special panel discussion of interest groups with pastors as an extension of spiritual course was well appreciated because it gave us new perspective on current issues as Christians.


Three spiritual advisors joined the panel discussion of homosexuality to give us a wide perspective and extensive knowledge. We all realized that they are living ahead of our time and were proud of these awakened woman leaders while debating the issue. During the culture night with American women, we as Koreans showed traditional Korean clothing at fashion show and performed a Korean fan dance with traditional Korean music to bring joy. Also, Korean attendees had a chance to lead worship in English with body movements, so all attendees had a great time worshipping together on the last day of plenary.


On the last day, new board members were confirmed in the plenary and we had a time to recognize past members who have served two years, for further growth, and welcomed new members with spiritual advisors. I have confidence to say that the Cal-Pacific Conference KUMw Network would not have succeeded without past board members’ helping hands and affection. Lastly, I would like to welcome our new president (Kyung Ae Choi), with new board members who will be leading the Cal-Pacific Conference KUMw Network. We wish them the best of luck with the upcoming year.


(Written: Millan Choi, Valley KUMC, NNKUMW Mission Team Officer)


  1. 뉴욕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찬양제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뉴욕 여선교회 연합회의 일 년 중 가장 큰 행사인 제13회 연합선교 찬양제가 9월 25일 주일 오후 6시에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뉴드림교회에서 열렸습니다. Hicksville 에서 얼마 전에 East Norwich이라는 타운으로 이전한 아름다운 성전에 일찍 도착하니 두 교회가 벌써 리허설하고 있었고 뉴드림교회 담임 목사님과 장로님, 권사님들께서는 오늘의 찬양제를 위해 음향시설과 청소 등 마지막 점검을 하고 계시고 부엌에서는 여선교회 회원들이 저녁식사 준비에 한창이셨습니다. 이번 찬양제에는 뉴욕 일원에 있는 7 교회에서 150여 명의 한인연합감리교회 식구들이 모였고, 뉴드림교회 찬양팀의 찬양을 시작으로 하...
    Date201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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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남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바자

    가을 바자를 마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하나님을 믿는 일에 동참하며 여성과 아동, 그리고 소외된 자를 향하여 세상의 맛깔나는 소금의 역할을 해 나가는 교회로 살아가도록 모든 여선교회원을 부르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올가을도 내년에 있을 선교학교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남가주 여선교회 연합회 임원들은 기꺼이 기뻐하며 가을선교 바자를 준비하고 진행하였습니다. 함께 준비하면서 새 임기를 시작하는 임원들의 적극적이고 젊은 열기의 섬김은 모든 준비를 수월하게 하였고 특히 이번 선교부장님께서 많은 바자물품을 미리 정리 배분을 해 주시고 각 물품에 “남가주 여선교회 연합회” 스티커를 붙여 주시는 참신한 배려...
    Date201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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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남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학교

    남가주 선교학교를 마치고 남가주 여선교회 연합회에서는 지난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72명의 한인 참석자들과 인도자로 영성과목( 이창민 목사 )과 이슈과목 (김선혜 목사) 두분의 목사님들을 모시고 바이올라 대학에서 선교학교를 실시하였습니다. 특별히 두분 강사 목사님들은 진지하고 섬세하게 2박 3일의 선교학교에서 강의를 통해서 훌륭한 배움의 장으로 인도해 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남가주 연회 여선교회에서 추진하는 선교학교는 다른 지역과 달리 한인여선교회들만의 선교학교 프로그램이 하루 먼저 추진되고 있어 특별히 한인여선교회만의 금요 새벽기도회를 드릴 수 있음도 축복의 시간입니다. 다루기 쉽지 않은 영성과목에 연장으로...
    Date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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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북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학교

    하나님의 형상 Bienvenidas~! 환영합니다. 2016년 8월 5일 - 6일 이틀간 Merced UMC에서 열린 2016 선교학교에 참석한 것은 올해 제가 한 일 중 가장 잘한 일입니다. 선교학교에서 모든 참석자들이 함께 드린 개회예배에서, "성경과 인간의 성별"에 대한 메시지는 이번 선교학교의 주제를 간결하고도 명확하게 선포했습니다. Wheel of our theological task라는 간단한 도식화를 통해서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형상을 갖는 것이 나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잘못된 생각은 가정과 일터, 그리고 관계에 직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서 자신의 가치관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Date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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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뉴잉글랜드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학교

    지난 7월 23일 Southern NH University에서 2016년 Mission "u"가 있었다. 40여 명이 등록하여 1년 만에 반가운 얼굴들도 만나고 성경공부도 하였다. 올해는 '인간의 성별과 하나님이 주신 좋은 선물'이라는 주제로 김정환 목사님(커넷티컷 중앙 한인 감리교회)께서 인도해 주셨다. 목사님께서는 성(sexuality).... 아름다운 그러나 조금은 부끄럽기도 한 이 주제를 어찌 다룰까 고민을 하셨다고 하신다. "인간의 성 만큼 왜곡된 주제가 없는 것같아요. 이 주제를 어떻게 다룰까…. 고민하는 제 모습에서부터 그 왜곡된 감정을 읽었으니까요." 그리고 성경 전체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관계"인데 인간의 성의 왜곡은 그 관계의 깨어짐에서 생긴다고 말씀하셨다. ...
    Date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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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북조지아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학교

    해마다 7월 이면 열리는 선교학교가 올해도 어김없이 북조지아 지역을 달구었다. 7월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진행된 2016년 선교학교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조지아 훼잇빌 감리교회에서 있었다. 총인원 200명 에 한국 여선교회원들이 약 40명이 모여 하나님의 말씀과 선교의 방향을 연구하고 공부하였다. 이번 선교학교는 애틀랜타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부목사이신 이상재 목사님께서 이틀 동안 수고해 주셨고 특별히 동성애와 동성애를 대하는 크리스천들의 자세에 대해서 성경에서 소개하고 말하는 바를 자세히 일러 주셨다. 특별히 마지막 날에는 목사님의 40회 생일을 맞이하는 날이었기 때문에 모여 있는 여선교회원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
    Date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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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북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찬양의 밤

    찬양하리라!!! 영원히 주님을 찬양하리라!!! 제 22회 북가주 연회 연합 여선교회 선교 찬양제가 6월 18일 산타클라라 연합 감리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찬양제를 허락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리며 함께한 여선교회 회원들과 성도님들이 한마음으로 예배드리며 찬양제가 시작 되었습니다. 감사의 기도와 삶속에서 주를 찬양하며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하라 하시는 목사님의 말씀 선포가 있었습니다. 영상보고 속에서 펼쳐지는 행사를 바라보며 크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우리의 심령을 뜨겁고 벅찬 감동으로 채워짐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한 찬양과 율동 그리고 연주의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하는 2부 순서로 이어졌습...
    Date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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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6년 선교학교 안내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는 매년 선교학교를 통해서 신앙중심의 삶과 실천을 위한 선교공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선교공부의 내용은 매년 다르며, 영적성장, 지역사회, 그리고 사회이슈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선교공부는 우리 여선교회 회원들이 세계적인 사역을 하는데 동기부여와 전적인 헌신을 하도록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미국 전역에 있는 10개 지역에서는 한인여선교회 연합회에서도 소속연회별로 참여하여 한국어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6년 올해 선교학교 주제는 ‘세계 변화를 위해 함께 공부’ 입니다. •영성공부: 성경과 인간의 성 - 하나님의 좋은 선물 (주문번호: M 3273, $10) •이슈공부: 기후정의 – 희망과 실천 ...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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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을 다녀와서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전도부인 사역으로 ‘제2회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이 지난 4월26일부터28일까지 2박 3일 동안 카자흐스탄의 옛 수도인 알마티에서 311Km 떨어져 있는”우소도베” 에서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전도부인 사역은 130년 전에 메리 스크랜튼 여사가 우리나라에서 시작한 사역이며 그나라 여성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훈련해 지도자로 세우고 그 지도자들이 다른 여성을 훈련하는 여성지도자 훈련이다. 그러한 전도부인 사역의 전통을 이어받아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는 매년 중앙아시아에서 기독여성훈련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은 한국에선 스크랜튼 여성지도자 센터의 사무총...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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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뉴욕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걷기

    화창한 봄 날씨에 자연과 더불어 아시아 전도부인 선교사역을 위해 함께 걷는 날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작년과 같은 장소인 Hessian Lake, Bear Mountain State Park에서 4월 30일, 토요일 아침에 모여서 제일 먼저 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 말씀은 태국에서 선교하시는 김교묵 선교사님이 “증인 된 삷”이란 제목으로 해 주셨습니다. 예배 후에 간단한 운동을 하고, 2마일 거리인 Hessian Lak을 두바퀴 걷고, 뉴욕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임원들이 준비한 맛있는 점심을 먹는 즐겁고 보람된 하루를 보냈습니다. 한마음과 한뜻으로 한 목표를 위해 함께 한다는 것은 축복이요, 더 나가서는 그 축복을 함께 누리는 것이 기쁨임을 알았습니다. 우리들...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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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남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화해사역 세미나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 주관하는 ‘화해사역 세미나’가 지난 6월 4일 "개체교회 임원수련회 및 화해사역 세미나"란 제목으로 밸리 교회에서 강사로 장학순 목사님 (한인 목회강화위원회 사무총장)을 모시고 추진되었다. 7 교회에서 110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이른 아침부터 교회 버스들로 도착하시는 회원들의 얼굴 속에서 모처럼 많은 여유와 훈훈한 기운이 감돌고 있음을 볼 수있었다. 또한 아침 간식과 테이블 데코를 맡아서 준비하시는 밸리 교회 회원들도 무척 기쁨이 넘치는 도움의 손길들로 이어져갔다. 대부분 연합회 행사를 추진할 때마다 마음에 부담과 분주함이 있었던 때와는 달리 연합회 임원들 역시 모든 참가자와 함께 동시에 세미나참석을 ...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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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북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바자

    북가주 연합회 선교 바자 : 4월의 기쁨 지난 20여 년 동안 열렸던 북가주 연합회 선교 바자가 4월 9일 토요일 산타클라라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있었습니다. 해마다 해 오는 연합행사이지만 매년 새롭고 기대가 가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확실합니다. 바자용품들을 정하는 시간부터 주문과 분배가 이루어지기까지 어느 한 구석도 주님의 손길이 빠진 곳이 없음을 매번 체험하는 감사가 넘치는 북가주 연합 행사 중에 하나입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더 풍성히 선교 바자를 채워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힘입어 올해도 어김없이 기쁘고 감사한 선교 바자를 맞이했습니다. 세상경제의 변동에도 아랑곳없이 북가주 연합회 선교 바자는 계속해서 성장을 해왔습...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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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한인총회

    2016년 한인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참석하여 2016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가 4월 4일부터 7일까지 ”약속의 땅을 향해 다리를 놓는 사람들(Bridge Building to the Promised Land, Together)”이라는 주제하에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와 Westin 시카고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미 전국에서 약 350명의 목회자와 평신도 대표들이 이번 한인총회에 참가하였다.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여러 그룹과 세대들이 함께 지난 역사를 배경으로 현재와 미래로 나아가는 다리를 함께 만들기 위한 모임이었다. 이번 한인총회에서의 의미 깊은 성사는 ‘한인총회 40년사’의 발간을 보게 된 것이었다. “이 책에는 지난 40년 동안 선배 목사님들, 그리고 선배 평신도 지도자들의 땀과...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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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델라웨어볼티모어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걷기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가 생각하고 기도하는 것보다 더 많이 이루시는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지난 4월 10일, 주일 오후에 델라웨어 볼티모어 연합회, 제7회 선교 걷기가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걸어서 아주 많이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델라웨어교회와 베다니교회, 그리고 우리 에덴교회 성도들까지,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해주었습니다. 제가 회장이 되고 나서 처음 하는 행사여서 적잖은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날씨가 좋아야 할 텐데, 많은 사람이 참석해야 할 텐데, 선교기금을 많이 모아야 할 텐데 ..." 하나님께 기도하면서도 솔직히 이런 인간적인 걱정이 앞섰던 것도 사실입니다. ...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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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카잨스탄 기독여성훈련

    저희들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지난 토요일에 도착해서 월요일에 5시간 버스타고 우소도베에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훈련을하고 금요일에 모두 돌아갈 예정입니다. 러시아, 한국, 미국,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에서 러시아인, 카작인, 키르기스인, 고려인들과 우리 지도자들 모두 60여명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언어도 러시아어, 영어, 한국어, 카작어, 등 4개국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협조로 이뤄낸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입니다
    Date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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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UN Seminar 안내

    UN Seminar 안내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는 올해 9월28일-10월1일에 뉴욕에서 ‘UN 세미나’를 갖고자합니다. 연합감리교회는 사회정의와 사회운동에 헌신한 역사적 유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리교 운동의 창시자인 존 웨슬리 목사님은 그리스도인은 믿음과 사랑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미국 여선교회는 감리교의 전통을 이어받아 선교를 위해 모인 여성들로서 지난 100년 이상 사회문제에 참여해 왔고 교회가 정의사역에 참여하도록 앞장서 왔습니다. 여선교회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불공평하고 억압적인 법률과 제도, 사회구조, 관습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구체적으로 노숙자 문제, 굶주림, 빈곤, 인종차별, 문...
    Date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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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Young Women UN Seminar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는 지난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뉴욕의 후러싱 제일교회 비젼센터와 맨하튼의 UN 앞에 있는 미국 여선교회 건물인 CCUN(Church for the United Nations)에서 실시되었다. 미국 전역에서 연합감리교회 교인인 Korean-American young women 16명이 참석하였다. 지난 8년간 서울에서 Young Women’s Leadership Program을 실시해 왔는데 올해 처음으로 미국내에서 “평화와 여성”이라는 주제로 YWLP을 실시하게 된것이다. 첫째날과 마지막날은 UN seminar를 담당하는 미국 여선교회 본부 직원 Jennifer MaCallum이 참가자들에게 성서적으로 여성과 사회문제들을 다루었고, 이성옥 여선교회 본부의 부국장이 미국 여선교회(UMW)...
    Date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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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남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찬양제

    남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찬양제 주님께 드려진 은혜의 선교찬양제가 올해도 남가주 전 지역에서 120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추진되었다. 해마다 새해를 맞이하며 준비하는 찬양제 연습을 통해 여선교회가 하나가 되며 연습과정 속에 벌써 귀한 은혜의 체험들을 경험하면서 준비되는 선교찬양제인만큼 교회마다 최선을 다해 이시간을 준비한다. 여선교회 연합회 행사 중 꽃으로 불리우는 선교찬양제는 올해 17 교회가 참가하였고 특별히 각 개체교회 담임목사님과 사모님들의 100% 참석을 해주셔서 그 열정이 대단하였다. 또한 우리 한인들만의 축제가 아닌 미 여선교회 / Cal-Pac UMW 임원들을 초청 연대성을 이루고 늘 함께 협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Date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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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뉴욕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새해맞이

    2016년 1월 30일 토요일, 뉴욕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의 새해맞이 예배가 뉴욕 그레잇넥교회에서 뉴욕의 각 교회의 여선교회에서 51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습니다. 양민석 목사님의 “물동이를 버리고 간 여인”의 설교 말씀과 김명래 전도사님의 성경공부 ”행복을 위해 창조되다” 를 시작으로 연합감리교회 선교활동에 대해 배우고 함께 선교에 동참함으로써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열심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결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매년 드리는 새해예배의 참석 날짜가 다가오면 항상 마음이 울렁거립니다. 지난 한 해를 어떻게 지냈는지 기억하려고 노력하면서 1월부터 12월까지 수첩에 적어놓았던 메모들을 들여다보고 지나온 일들을 다시 그려보...
    Date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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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남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걷기

    지난 11월 14일, 주님이 허락하신 화창한 날씨 속에 남가주 연합 여선교에서 추진되었던 "제7회 선교를 위한 걷기" 가 Whittier Narrows Regional Park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에는 남가주 전 지역에서 11 교회가 동참했고 총 230명 정도의 성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그중에는 엄마 아빠를 따라와 유모차에 누워있는 아기로부터 최고령 93세 권사님도 계셨습니다. 멀리 한국에서 그리운 친구를 만나러 온 분도 계시고, 뉴욕과 하와이에서 방문차 오셨다가 함께 참석해 여러 가지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상품도 받아가는 기쁨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7회째 거듭되는 행사인 만큼, 각 개체교회에서 담임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이 대거 참여해 주셔서 이젠 자연스...
    Date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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