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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G_1985.jpg 2017년 워싱턴 디씨 세미나


좋은 연합감리교회의 김지윤입니다. 전국연합회가 주최한 워싱턴 디시 평화 세미나에 다녀온 저의 소감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미 전역에서 세미나에 참가한 우리들을 위하여 이민과 난민들을 주제로 세미나를 주최해 주신 전국연합회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한인 이민 2세로서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저에게 매우 적합한 것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미국의 이민 정책에 대하여 제가 모르는 것들이 너무나 많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시아 불법이민자들 중 한인들의 수가 두번째로 많다는 것도 알게되어, 이번 세미나에서 다룬 주제들이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제목들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미국의 이민과 난민 문제 향상을 위해 일하는 여러 기관에서 온 강사들을 만나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반가웠습니다. 이 세미나에서 저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취약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하여 사회 정의 옹호 사역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세미나는 저로 하여금 공감과 동정심을 느끼게 했습니다. 변화를 위해서는 많은 목소리와 많은 손들이 필요하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믿음의 여성으로 정의를 위해 일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할까? 기독교인들의 목소리는 믿지 않는 사람들의 목소리와 어떤 점에서 다를까?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을 어떻게 평등과 정의와 결합 및 조화시킬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을 해 보았습니다.


이 세미나를 마친후 저는 하나님이 인류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의 정의를 위하여 어떻게 역사하셨나를 배우고 싶은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지금도 사회 정의 이슈에 역사하신다는 생각을 세미나에서 배우고 나니 정말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세미나 마지막 날에 워싱턴 한인교회를 방문했습니다.  거기에서 우리는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와 한인 여선교회 전국연합회의 역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을 포함하여 세계 속에서 일해온  여선교회의 사역과 긴 역사를 듣고 배우면서 한국계 미국인 그리스도 여성으로서의 저의 역할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인의 자손으로서 우리는 모두 100여년전 한국에 와서 희생한 선교사들의 사역의 열매들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오래전 선교사들의 희생적인 헌신으로 우리 한인들이 복음을 알게되고 도움을 받은 것처럼, 우리 젊은 여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필요로하고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을 위하여 봉사할 의무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세미나는 저뿐만 아니라 모든 참가자들에게 긍정적인 도전을 주었습니다. 여기에서 배운 것들을 늘 기억하고, 또 세미나에서 만난 모든 분들과의 추억도 귀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 김지윤, 좋은 연합감리교회, 북가주)

 

 

NNKUMw Washington D.C. Seminar 2017

                  Hello, my name is Eunice Kim from Choun United Methodist Church. In the following page, I would like to share my reflection on the Peace Seminar that was held by the National Network of Korean United Methodist Women. 
First, I would like to thank the NNKUMw for funding this opportunity for young women around the nation to come to Washington D.C. to learn about issues surrounding immigration and refugees. 
As a Korean American student, many of the topics covered throughout the conference were relevant to my own experiences as a 2nd generation immigrant. Sitting through the various presentations made me realize how oblivious and clueless I was to many of the issues surrounding immigration policy here in the United States. I learned that Koreans make up the second largest population of undocumented immigrants. This to me displayed how relevant these conversations on immigration policy are to the Korean communities around the US. 
I personally enjoyed getting to meet presenters who represented different organizations that all worked to better current immigration and refugee status here in the United States. This made me realized that many people are working hard to advocate for social justice on behalf of the voiceless. 

                  Further, the seminar provoked emotions of compassion and empathy in my heart. I learned that it takes many voices and many hands to make change. This seminar made me really think hard about what it meant to work for justice as a person of faith. How as a Christian do I stand firm in my belief while still maintaining a desire for social justice here in our world? How is our voice as Christians different from those around us? How do we weave in our understanding of Jesus’s love into conversations about equality and justice? 
I left the seminar encouraged to have a desire to see how God has worked throughout time for the justice of all His children. With this in mind, it was eye opening for me to realize that God is working today and now to resolve these social justice issues. 
On the last evening of our seminar we visited the Korean UMC of Greater Washington. It was there we all learned about the history of the UMW and the NNKUMw. Hearing the mission of the UMW and how it’s long history has made a significant impact on places around the world, including Korea, I was left to rethink what my role as a female Korean American Christian is in this world. As children of Korean descent, we have all in one way or another received the fruit of the work of the many UMC missionaries that came over to Korea 100 years ago. This thought is just amazing. Just as we were served by missionaries and learned the gospel through these men and women of faith, I believe that the next young generation has a duty to serve those who are marginalized and in need of God’s word. This seminar has made a positive impact on not only myself, but others as well. I will remember what I learned and also cherish the relationships made at the seminar. Thank you. 
(Written by Jeeyun Eunice Kim, Choun UMC, Cal-Nevada)

 


2017년 영우먼 워싱톤 디시 세미나를 마치고

올해 세미나에서 만난 모든 이들과 나눈 모든 순간에 감사합니다. 어김없이 많은 것을 배웠고 또 느꼈습니다.

이민자와 난민들에 대한 뉴스가 난무하는 요즘 무기력하다 느끼던 중에, 이번 평화세미나를 통해 제가 세상을 향해 어디서부터 첫 발걸음을 뗄 수 있을지 드디어 알게 된 기분입니다.

소중한 배움과 경험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신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 다시 세상으로 나아가 홀로 외로운 싸움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제 제 뒤에 세상에서 함께 일하는 많은 이들과 또 이번에 만난 친구들이 든든하게 기다려주고 힘이 되어줄 것을 생각하니, 감고 있던 눈을 뜨고 닫혀있던 귀와 마음을 열고 앞으로 나갈 용기를 얻습니다.

NNKUMW의 귀한 사역에 감사드리고, 오늘의 이 만남과 교제는 앞으로 제 신앙의 여정에서 늘 축복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이 시대에 더 많은 꿈 꾸는 여성들이 이 여정을 누리기를 바라며,

(글: 오환희,게렛신학대학, 북 일리노이)


 

Young Women’s  Washington DC Peace Seminar: Immigrants and Refugees-General Board of Church and Society

It was such an amazing time of learning and fellowship with great young women from all over the country. I was privileged toparticipate in the vigorous conversations on the social justice issues and work of immigrants and refugees. Along with the controversial situations under the new presidency, the passionate fellow young women’s visions and thoughts have inspired me and the diverse presentations from the various non-profit organizations for immigrants and refugees have enlightened my mind and perspective toward the world and our future.

While I was enjoying the fascinating time and place with the NNKUMw’s young women, I realized I was in my comfort zone. Living in the States for 4 years, I’ve been looking for the community where I could reside and share the authentic self. Whenever I encounter the folks from the NNKUMw, I literally laugh for 24 hours and truly appreciate every moment we create together. I am so thankful for their support, friendship, and sisterhood in faith and love. It was my second time of attending the seminar with the group and I definitely look forward to sharing more of our journeys in the world.

Now, I am going forward again to face the unfamiliarity and strangeness on my pilgrimage. This time, as a single Asian immigrant woman who is ready to meet other people who are alienated and oppressed in the system, I am willing to get involved in their lives in solidarity. That’s how I keep thriving in such community which encourages me to choose the right way for God and neighbors. I would like to thank everyone who has made all these wonderful experiences possible for all of us to learn and love as the faithful. I hope a lot of dreaming young women could experience this faithful guidance from NNKUMw. Thank you.
(Written by Whanhee​ ​Joy​ ​Oh, Garret-Evangelical Theological Seminary, IL)



  1. 2017년 전국지도자훈련 광고

    2017년 전국지도자훈련 주관: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주제: 평화와 여성공동체 날짜: 2017년 9월28일(목) – 10월1일(주일), 3박4일 장소: Scarritt Bennett Center, Nashville, TN 신청마감일: 2017년 6월30일 등록금: 1인 $350 (숙박비, 식비, 세미나비 포함) 참가인원: 150명 (1세 한인여선교회 회원 130명과 Young Women 20명, 선착순) 장학금: (1) 여행경비 장학금 - 비행기 요금 최대 $150까지, 자동차 마일리즈 50% 를 훈련후 지급 (2) 30세-40세 이하의 젊은여성 장학금 - 등록비 중 $200을 훈련후 지급 (3) Young Women 장학금 (18세-30세 이하UMC 소속의 미혼여성) - 등록비 $350 Free . Young Women Program: 9월29일(금) – 10월1...
    Date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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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라시아 기독여성훈련

    ‘선교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우리의 의무입니다.’한국과 미국 팀의 활기찬 탤런트 쇼 후에, 유라시아 미국연합감리교회의 코디네이터인 Elena가 말했습니다. 저는 스크랜턴 여성리더십센터에서 인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박예원입니다. 저는 2017년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된 유라시아 기독여성 지도자 훈련에 참여했고, 찬양과 율동을 인도했습니다. 제가 만약 저 말을 훈련에 참여하기 전에 들었더라면, 그저 그런 지나가는 말로써만 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저 말이 무슨 의미인지 마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훈련에 참여하기를 결정하는 것은 제게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혼자 많은 사람 앞에 서서 찬양과 율동을 인도한다는 것이...
    Date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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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Young Women's Washington DC Seminar

    2017년 워싱턴 디씨 세미나 좋은 연합감리교회의 김지윤입니다. 전국연합회가 주최한 워싱턴 디시 평화 세미나에 다녀온 저의 소감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미 전역에서 세미나에 참가한 우리들을 위하여 이민과 난민들을 주제로 세미나를 주최해 주신 전국연합회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한인 이민 2세로서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저에게 매우 적합한 것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미국의 이민 정책에 대하여 제가 모르는 것들이 너무나 많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시아 불법이민자들 중 한인들의 수가 두번째로 많다는 것도 알게되어, 이번 세미나에서 다룬 주제들이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제목들이라는 생각도 들었습...
    Date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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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남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찬양제

    제28회 선교 찬양제를 마치고 따스한 햇볕이 내리쪼이는 아름다운 주일 오후! 남가주 여선교회 연합회 선교 찬양제에 참가하기 위하여 15개 교회의 여선교 회원들이 아름다운 윌셔교회의 예배당을 조금씩 조금씩 가득 메우기 시작하였습니다. 밝고 환한 미소로 그간 정성을 다하여 찬양 연습에 참여한 단합된 여선교 회원들의 얼굴에는 기쁨과 감사 그리고 조금은 설레는 듯한 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선교 찬양제에 참여만 해왔던 제가 오히려 행사를 위하여 준비하고 봉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보니 이제껏 은근히 우리교회만을 우선으로 여기어 왔던 부끄러운 저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찬양제를 통하여 저는 오히려 모든 교회의 여선...
    Date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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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뉴욕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찬양제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뉴욕 여선교회 연합회의 일 년 중 가장 큰 행사인 제13회 연합선교 찬양제가 9월 25일 주일 오후 6시에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뉴드림교회에서 열렸습니다. Hicksville 에서 얼마 전에 East Norwich이라는 타운으로 이전한 아름다운 성전에 일찍 도착하니 두 교회가 벌써 리허설하고 있었고 뉴드림교회 담임 목사님과 장로님, 권사님들께서는 오늘의 찬양제를 위해 음향시설과 청소 등 마지막 점검을 하고 계시고 부엌에서는 여선교회 회원들이 저녁식사 준비에 한창이셨습니다. 이번 찬양제에는 뉴욕 일원에 있는 7 교회에서 150여 명의 한인연합감리교회 식구들이 모였고, 뉴드림교회 찬양팀의 찬양을 시작으로 하...
    Date201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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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남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바자

    가을 바자를 마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하나님을 믿는 일에 동참하며 여성과 아동, 그리고 소외된 자를 향하여 세상의 맛깔나는 소금의 역할을 해 나가는 교회로 살아가도록 모든 여선교회원을 부르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올가을도 내년에 있을 선교학교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남가주 여선교회 연합회 임원들은 기꺼이 기뻐하며 가을선교 바자를 준비하고 진행하였습니다. 함께 준비하면서 새 임기를 시작하는 임원들의 적극적이고 젊은 열기의 섬김은 모든 준비를 수월하게 하였고 특히 이번 선교부장님께서 많은 바자물품을 미리 정리 배분을 해 주시고 각 물품에 “남가주 여선교회 연합회” 스티커를 붙여 주시는 참신한 배려...
    Date201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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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남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학교

    남가주 선교학교를 마치고 남가주 여선교회 연합회에서는 지난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72명의 한인 참석자들과 인도자로 영성과목( 이창민 목사 )과 이슈과목 (김선혜 목사) 두분의 목사님들을 모시고 바이올라 대학에서 선교학교를 실시하였습니다. 특별히 두분 강사 목사님들은 진지하고 섬세하게 2박 3일의 선교학교에서 강의를 통해서 훌륭한 배움의 장으로 인도해 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남가주 연회 여선교회에서 추진하는 선교학교는 다른 지역과 달리 한인여선교회들만의 선교학교 프로그램이 하루 먼저 추진되고 있어 특별히 한인여선교회만의 금요 새벽기도회를 드릴 수 있음도 축복의 시간입니다. 다루기 쉽지 않은 영성과목에 연장으로...
    Date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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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북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학교

    하나님의 형상 Bienvenidas~! 환영합니다. 2016년 8월 5일 - 6일 이틀간 Merced UMC에서 열린 2016 선교학교에 참석한 것은 올해 제가 한 일 중 가장 잘한 일입니다. 선교학교에서 모든 참석자들이 함께 드린 개회예배에서, "성경과 인간의 성별"에 대한 메시지는 이번 선교학교의 주제를 간결하고도 명확하게 선포했습니다. Wheel of our theological task라는 간단한 도식화를 통해서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형상을 갖는 것이 나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잘못된 생각은 가정과 일터, 그리고 관계에 직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서 자신의 가치관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Date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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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뉴잉글랜드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학교

    지난 7월 23일 Southern NH University에서 2016년 Mission "u"가 있었다. 40여 명이 등록하여 1년 만에 반가운 얼굴들도 만나고 성경공부도 하였다. 올해는 '인간의 성별과 하나님이 주신 좋은 선물'이라는 주제로 김정환 목사님(커넷티컷 중앙 한인 감리교회)께서 인도해 주셨다. 목사님께서는 성(sexuality).... 아름다운 그러나 조금은 부끄럽기도 한 이 주제를 어찌 다룰까 고민을 하셨다고 하신다. "인간의 성 만큼 왜곡된 주제가 없는 것같아요. 이 주제를 어떻게 다룰까…. 고민하는 제 모습에서부터 그 왜곡된 감정을 읽었으니까요." 그리고 성경 전체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관계"인데 인간의 성의 왜곡은 그 관계의 깨어짐에서 생긴다고 말씀하셨다. ...
    Date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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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북조지아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학교

    해마다 7월 이면 열리는 선교학교가 올해도 어김없이 북조지아 지역을 달구었다. 7월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진행된 2016년 선교학교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조지아 훼잇빌 감리교회에서 있었다. 총인원 200명 에 한국 여선교회원들이 약 40명이 모여 하나님의 말씀과 선교의 방향을 연구하고 공부하였다. 이번 선교학교는 애틀랜타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부목사이신 이상재 목사님께서 이틀 동안 수고해 주셨고 특별히 동성애와 동성애를 대하는 크리스천들의 자세에 대해서 성경에서 소개하고 말하는 바를 자세히 일러 주셨다. 특별히 마지막 날에는 목사님의 40회 생일을 맞이하는 날이었기 때문에 모여 있는 여선교회원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
    Date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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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북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찬양의 밤

    찬양하리라!!! 영원히 주님을 찬양하리라!!! 제 22회 북가주 연회 연합 여선교회 선교 찬양제가 6월 18일 산타클라라 연합 감리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찬양제를 허락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리며 함께한 여선교회 회원들과 성도님들이 한마음으로 예배드리며 찬양제가 시작 되었습니다. 감사의 기도와 삶속에서 주를 찬양하며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하라 하시는 목사님의 말씀 선포가 있었습니다. 영상보고 속에서 펼쳐지는 행사를 바라보며 크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우리의 심령을 뜨겁고 벅찬 감동으로 채워짐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한 찬양과 율동 그리고 연주의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하는 2부 순서로 이어졌습...
    Date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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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6년 선교학교 안내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는 매년 선교학교를 통해서 신앙중심의 삶과 실천을 위한 선교공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선교공부의 내용은 매년 다르며, 영적성장, 지역사회, 그리고 사회이슈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선교공부는 우리 여선교회 회원들이 세계적인 사역을 하는데 동기부여와 전적인 헌신을 하도록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미국 전역에 있는 10개 지역에서는 한인여선교회 연합회에서도 소속연회별로 참여하여 한국어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6년 올해 선교학교 주제는 ‘세계 변화를 위해 함께 공부’ 입니다. •영성공부: 성경과 인간의 성 - 하나님의 좋은 선물 (주문번호: M 3273, $10) •이슈공부: 기후정의 – 희망과 실천 ...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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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을 다녀와서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전도부인 사역으로 ‘제2회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이 지난 4월26일부터28일까지 2박 3일 동안 카자흐스탄의 옛 수도인 알마티에서 311Km 떨어져 있는”우소도베” 에서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전도부인 사역은 130년 전에 메리 스크랜튼 여사가 우리나라에서 시작한 사역이며 그나라 여성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훈련해 지도자로 세우고 그 지도자들이 다른 여성을 훈련하는 여성지도자 훈련이다. 그러한 전도부인 사역의 전통을 이어받아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는 매년 중앙아시아에서 기독여성훈련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은 한국에선 스크랜튼 여성지도자 센터의 사무총...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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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뉴욕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걷기

    화창한 봄 날씨에 자연과 더불어 아시아 전도부인 선교사역을 위해 함께 걷는 날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작년과 같은 장소인 Hessian Lake, Bear Mountain State Park에서 4월 30일, 토요일 아침에 모여서 제일 먼저 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 말씀은 태국에서 선교하시는 김교묵 선교사님이 “증인 된 삷”이란 제목으로 해 주셨습니다. 예배 후에 간단한 운동을 하고, 2마일 거리인 Hessian Lak을 두바퀴 걷고, 뉴욕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임원들이 준비한 맛있는 점심을 먹는 즐겁고 보람된 하루를 보냈습니다. 한마음과 한뜻으로 한 목표를 위해 함께 한다는 것은 축복이요, 더 나가서는 그 축복을 함께 누리는 것이 기쁨임을 알았습니다. 우리들...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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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남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화해사역 세미나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 주관하는 ‘화해사역 세미나’가 지난 6월 4일 "개체교회 임원수련회 및 화해사역 세미나"란 제목으로 밸리 교회에서 강사로 장학순 목사님 (한인 목회강화위원회 사무총장)을 모시고 추진되었다. 7 교회에서 110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이른 아침부터 교회 버스들로 도착하시는 회원들의 얼굴 속에서 모처럼 많은 여유와 훈훈한 기운이 감돌고 있음을 볼 수있었다. 또한 아침 간식과 테이블 데코를 맡아서 준비하시는 밸리 교회 회원들도 무척 기쁨이 넘치는 도움의 손길들로 이어져갔다. 대부분 연합회 행사를 추진할 때마다 마음에 부담과 분주함이 있었던 때와는 달리 연합회 임원들 역시 모든 참가자와 함께 동시에 세미나참석을 ...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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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북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바자

    북가주 연합회 선교 바자 : 4월의 기쁨 지난 20여 년 동안 열렸던 북가주 연합회 선교 바자가 4월 9일 토요일 산타클라라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있었습니다. 해마다 해 오는 연합행사이지만 매년 새롭고 기대가 가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확실합니다. 바자용품들을 정하는 시간부터 주문과 분배가 이루어지기까지 어느 한 구석도 주님의 손길이 빠진 곳이 없음을 매번 체험하는 감사가 넘치는 북가주 연합 행사 중에 하나입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더 풍성히 선교 바자를 채워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힘입어 올해도 어김없이 기쁘고 감사한 선교 바자를 맞이했습니다. 세상경제의 변동에도 아랑곳없이 북가주 연합회 선교 바자는 계속해서 성장을 해왔습...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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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한인총회

    2016년 한인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참석하여 2016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가 4월 4일부터 7일까지 ”약속의 땅을 향해 다리를 놓는 사람들(Bridge Building to the Promised Land, Together)”이라는 주제하에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와 Westin 시카고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미 전국에서 약 350명의 목회자와 평신도 대표들이 이번 한인총회에 참가하였다.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여러 그룹과 세대들이 함께 지난 역사를 배경으로 현재와 미래로 나아가는 다리를 함께 만들기 위한 모임이었다. 이번 한인총회에서의 의미 깊은 성사는 ‘한인총회 40년사’의 발간을 보게 된 것이었다. “이 책에는 지난 40년 동안 선배 목사님들, 그리고 선배 평신도 지도자들의 땀과...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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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델라웨어볼티모어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걷기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가 생각하고 기도하는 것보다 더 많이 이루시는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지난 4월 10일, 주일 오후에 델라웨어 볼티모어 연합회, 제7회 선교 걷기가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걸어서 아주 많이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델라웨어교회와 베다니교회, 그리고 우리 에덴교회 성도들까지,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해주었습니다. 제가 회장이 되고 나서 처음 하는 행사여서 적잖은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날씨가 좋아야 할 텐데, 많은 사람이 참석해야 할 텐데, 선교기금을 많이 모아야 할 텐데 ..." 하나님께 기도하면서도 솔직히 이런 인간적인 걱정이 앞섰던 것도 사실입니다. ...
    Date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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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카잨스탄 기독여성훈련

    저희들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지난 토요일에 도착해서 월요일에 5시간 버스타고 우소도베에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훈련을하고 금요일에 모두 돌아갈 예정입니다. 러시아, 한국, 미국,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에서 러시아인, 카작인, 키르기스인, 고려인들과 우리 지도자들 모두 60여명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언어도 러시아어, 영어, 한국어, 카작어, 등 4개국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협조로 이뤄낸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입니다
    Date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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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UN Seminar 안내

    UN Seminar 안내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는 올해 9월28일-10월1일에 뉴욕에서 ‘UN 세미나’를 갖고자합니다. 연합감리교회는 사회정의와 사회운동에 헌신한 역사적 유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리교 운동의 창시자인 존 웨슬리 목사님은 그리스도인은 믿음과 사랑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미국 여선교회는 감리교의 전통을 이어받아 선교를 위해 모인 여성들로서 지난 100년 이상 사회문제에 참여해 왔고 교회가 정의사역에 참여하도록 앞장서 왔습니다. 여선교회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불공평하고 억압적인 법률과 제도, 사회구조, 관습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구체적으로 노숙자 문제, 굶주림, 빈곤, 인종차별, 문...
    Date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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