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여는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National Network of Korean-American United Methodist Women
Widget Title No.2 위젯 두 번째 코드 영역
자유게시판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에 참석하고

2012.05.28 08:06

임성혜권사 조회 수:6418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에 참석하고

 s021.jpg


지난 4월 16-19일까지 뉴저지 아콜라 한인연합감리교회와 Hilton Woodcliff Lake Hotel 에서 한인연합감리교회 총회가 있었습니다. 전국에 계신 한인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개체교회 평신도 대표, 총회 기관들과 연대기관의 대표들, 그리고 감독님과 감리사님들이 함께 모여 "영성과 리더쉽"이라는 주제하에 열렸습니다.

     한국에서 부광감리교회를 섬기시는 김상현 목사님을 주 강사로 모시고 강의, 예배, 웍샵이 있었습니다. 김상현 목사님은 화요일 낮 시간에 “전도와 목회”라는 강의와 세번 저녁예배 설교를 해 주셨습니다.  “지도자의 영성”, “예수님따라 전도하기” 그리고 “전도자의 삶을 살라” 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해 주셨습니다. 영적 지도자는 하나님 마음을 알려주는 사람이며 한 영혼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지도자로서 소원만 가지고 앉아있지 말고 소명가지고 나가라는 말씀과 첫번 들어가는 사람따라 쉽게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지뢰밭 이라며 목회자가 이런 각오를 가지고 먼저 들어갈 때 성도들이 쉽게 따라 들어온다고 하시며 이렇게 목화자들의 각오와 절대책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주님의 부르심을 받으시고 한 사람 한 사람 성도들의 영혼 살리는 일에 죽을 각오까지 하여야 한다는 목사님들의 헌신과 사랑에 다시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개척교회 경험, 등 주로 본인의 목회를 예를 들으며 하신 말씀에 많이 감동도 받고 목회자들의 고충도 또 다시 느끼며 평신도들의 역활도 한번 생각해 보는 귀한시간이었습니다.

   해마다 한인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참가하며 느끼는 것은 목사님들께서도 이렇게 함께 모여 배우시고, 서로 생각과 고충과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연장교육을 하시는것을 보며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목회자들이 목회하시면서 힘든 일, 좋은 일, 등 동역자들과 나누며 또 은퇴 목회자와 미자립교회들을 지원하는 모습은 많은 은혜가 되었습니다.

전국에서 약 300여명이 모인 총회는 특별히 2년마다 회장님과 임원단을 선출하는 정기총회입니다. 새로 수고해 주실 회장님으로 뉴저지 아콜라 교회를 섬기시는 안명훈 목사님이 선출 되셨습니다. 총회시간에 총회 부서기관, 연대 기관의 2011년도 행사보고가 있었는데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는 한인총회 연대 기관으로 서면보고와 함께 우리 website를소개를 했습니다 특별히 전국에서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를 위해 협조해 주시고 조언해 주시는 모든 목사님들께 직접 감사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각 개체교회 담임목사님은 여선교회 자동회원이시기에 사실 총회에 참석하신 분들 대부분이 여선교회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여선교회 일을 하면서 늘 느끼는 것은 담임 목사님의 관심과 협력없이는 여선교회 사역을 할 수 없기에 이렇게 지면을 통해 목사님들께 감사드릴 수 있는 시간을 갖게되어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번 총회에 맛잇는 음식으로 접대해 주신 뉴저지 아콜라 한인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회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글: 임성혜 권사, 한인연합감리교회 전국연합 회장, 뉴욕한인교회)


 

 

 

The 2012 General Assembly of the Korean United Methodist Church

 

        


 The 2012 General Assembly of the Korean United Methodist Church was held at the Arcola KUMC and Hilton Woodcliff Lake Hotel in NJ from April 16 through 19.    Many Korean pastors, their spouses, and local church Lay leaders from all over the nation attended the meeting.  The KUMC Agency and its representatives, Bishops and Superintendents also gathered together under the theme of “Spirituality and Leadership.”
 The main guest speaker was Rev. Sang Hyun Kim from Bu Kwang Methodist Church in Korea. He spoke about ‘Evangelism and Ministry’ in a seminar, and gave a series of sermons on ‘Spirituality of a Leader’, ‘Evangelizing by Following Jesus’, and ‘Living a Life of an Evangelist’ during three consecutive evening worship services. He spoke about a spiritual leader, whose responsibility is to let people know about God’s heart and know the preciousness of each soul. One should not just sit there, but should go forth with his or her mission.  Commitment and absolute responsibility are two characteristics of a spiritual leader whose life is dedicated to bring each soul to a new life in Christ. My heart was deeply touched by listening to his personal experience and testimony on his church planting and other ministries.  I realized the challenges and difficulties that many ministers face were sometimes tremendous, but they still take that cross to bring forth God’s kingdom on earth.  It was a very meaningful time as I thought about the responsibilities of lay leaders.  
     Every year, as an attendee at the General Assembly of the Korean UMC , I witnessed ministers from all over the country come together, share their experiences and challenges,  learn from each other, and  grow together spiritually.  It was a blessed time to see their support for retired ministers and for mission churches.
A new president and officers are elected every two years at this meeting.  This year, the newly elected president is Rev. Timothy Myunghoon Ahn from the Arcola KUMC of NJ. The 2011 annual report was presented at the assembly.   The National Network of Korean UMw also submitted a written report of 2011. The NNKUMw’s website was also introduced.  This was a great opportunity to express my appreciation to many ministers who support and advise the KUMW. As a matter of fact, each local church pastor is automatically a member of the KUMW.  I know how hard it is to carry out our mission work as a KUMW without their support and cooperation, therefore I thank God for the opportunity to express my gratitude. I also thank the members of KUMW of the Arcola KUMC of NJ for their great hospitality and delicious meals for this occasion.          

(Written by Sung Hea Rhim, President, the NNKUMw)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