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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곳에 영감을 얻기 위해 왔습니다!”

2014년 4월 25-27일까지 캔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린 Assembly의 여는 예배에서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저는 이곳에 영감을 얻기 위해 왔습니다!” United Methodist Women Assembly에 참여하는 동안, 저는 여성들이 이 땅에서 믿음, 소망, 사랑을 행할 때 얼마나 파워를 가질 수 있는지 볼 수 있었습니다.

저의 Assembly의 일정은 한국 스크랜턴 여성리더십센터에서 온 젊은 여성들과 함께 Ubuntu Day of Service부터 시작되었습니다. Assembly에 대한 저의 첫 인상은 바로 “조화”였습니다. 전 세계에서 모인 7천여명의 감리교 여성들이 나이와 인종에 상관없이 함께 노래하고, 함께 춤추며, 함께 기쁨으로 예배를 드렸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여성들이 왜, 어떻게 이 모임에 참가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말입니다.

Assembly의 첫 시작을 알리는 축제가 시작되고, 저희는 UMW의 환대 속에서 소개받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곳에 모인 사람들 모두 큰 목소리로 19번째 Assembly를 함께 축하했고, 다양한 워크숍을 들을 수 있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저는 Kick Off가 끝난 후 바로 여는 예배를 위한 리허설에 참여하였습니다. Workshops, Experience Hall, Social Activitie등 수 많은 프로그램들을 한 번에 진행하면서도 복잡하거나 어지럽지 않은 상황들을 보면서 UMW의 노련함과 오늘날까지 역사를 이어온 조직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Experience Hall에서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의 인터네셔널 마켓이 진행되었고 동시에 전국연합회 선교사역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한국인 여성으로서 굉장히 자랑스러운 일이었습니다.

Assembly의 두 번째 날, 힐러리 클린턴의 연설이 있었던 Morning Plenary를 마친 후에는 루이빌 거리를 걸으며 수 천명의 여성들이 한 목소리로 정의를 외쳤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행진을 같이 하며 저는 다시 한 번 우리가 얼마나 이 땅의 정의를 갈급해 했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Assembly 기간 중 가장 활동적이었던 시간은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와 함께 한 워십댄스 시간이었습니다. 준비해 주신 점심을 먹은 후, 붉은 색 티셔츠를 입고서 열정적인 연습을 하고 Experience Hall에서 한 시간 동안 함께 찬양과 율동을 했습니다.

저는 이번 Assembly를 통해, 하나님을 믿는 사람,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 이 땅의 평화와 정의를 위해 일하는 사람, 더 나은 세상을 갈망하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미래에 무엇이든 실현시킬 수 있단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셨고, 지금도 함께 계시며, 앞으로도 함께하실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이번 Assembly에 모일 수 있었던 이유이고 그것이 하나님이 이 세상에 멋진 여성들을 창조하신 이유임을 확신합니다. 우리를 위해 미리 캔터키주 루이빌에 예비하신 모든 순간들을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글; 이혜인, GBGM 14’ Global Mission Fellows Candidate)

 

 

 

          

          “I am here to be inspired!” This was my answer at the Opening Worship on the first day of the Assembly in Louisville, Kentucky. While attending the United Methodist Women Assembly, I was able to see how women have the power to act in faith, hope, love in action.

My journey of this Assembly starts from the Ubuntu Day of Service with young women from Scranton Women’s Leadership Center. For me, my first impression of the gathering was “harmony”. Regardless of age or race, a few thousand women from all over the world sang together, danced together, and worshiped together with joyfulness. There is no need to explain about the reason that we participated in this Assembly.

On the first day of the Assembly, we could introduce ourselves to the public at Kick Off and I felt wonderful hospitality from UMW. We celebrate the 19th Assembly altogether with loud voices and had great opportunities to participate in various workshops. I joined the rehearsal for the Opening Worship after the Kick Off and I felt that UMW organized whole programs/sessions well although they run Workshops, Experience Hall, and Social Activities at the same time. In that part, I could understand and know about the history and effort that they keep until today. Also, there was an international market which is sponsored by National Network Korean-American United Methodist Women to raise the mission funds and display of mission works of NNKUMW. As a Korean woman, I was so proud of this section in the Experience Hall.

After Morning Plenary which included an address by Former Secretary of State Hillary Clinton on Saturday, I joined the demonstration for the justice with a thousand people. I could feel how much we are thirsty for justice in this land during the marching. We walked by faith and we proclaimed by hope. “Justice! Now!”

The most activist part of this Assembly was the dance time with NNKUMW. Our young women team had lunch which are served by NNKUMW be served at the Marriott hotel and we practiced and danced the worship dance together at the Experience Hall.

Participating in this program, I could see people who believe God, who love their neighbor, who work for peace and justice, and who desire the better world can make something happen in the future. God was with us, is with us, and will be with us. That’s why we were able to join the Assembly in 2014 and that’s how God created these amazing women in the world. Thank God for every moment in Louisville, Kentucky that He prepared for us!Hye-In Lee

( Written by Hye-In Lee, GBGM 14’ Global Mission Fellows Candi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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